20대초반, 어린시절,
내 딸같은, 예쁜 조카가 있었어요.
예쁜 옷좀 입혀주려고 새벽시장에 구경갔던 건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옷'이 나의 '업'이 되어버리고
그렇게 의류사업만 13년째.
그 세월이 지나다 보니 결혼도 하고..
벌써 나도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내 아이들에게 입힐옷.
오롯이 내취향으로 꾸며본 몰 '설린'

나무, 흙, 하늘, 꽃..
자연을 닮은 색깔과 소재를 '편애'합니다.

유행처럼 넘쳐나는 인스타 마켓과의 비교는 정중히 거부할게요.
원단, 부자재 하나하나 직접 만져보고 컨텍하고
내 아이들에게 직접 입혀보고
아빠가 직접 촬영하고 편집합니다.
취향이라는게 개인 차는 있겠지만,
마음에 차는 상품들만 최종적으로 판매합니다.

하루하루가 아쉬운 우리 꼬마들과의 소중한 일상
부디. 재미있게 봐주세요.

Tone downed colors, natural and vintage emotions.
They are extremely our tastes.
We sell not only clothes but also sensibility from nature.
Please, have fu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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